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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June 2012 

언론: 비디치 조기 복귀?

필 토마스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네마냐 비디치가 이번 주 프리시즌 트레이닝에 복귀할 예정이다. 비디치는 바젤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무릎 십자인대 부상을 당한 지난 12월부터 결장 중이다. 하지만 최근 몇 주 동안 재활에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맨유 캐링턴 트레이닝 캠프의 스태프들은 맨유 선수들이 여름 휴가에서 복귀하기 전에 그와 피트니스 세션을 시작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유로 2012에 참가했던 선수들 추가 휴가를 보낼 예정이지만 맨유의 프리시즌 트레이닝은 월요일 시작된다. 비디치는 러닝에 문제가 없으며 체력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다. 맨유 메디컬팀은 그에게 경기 출전 허가를 내리기 전에 그의 몸 상태를 평가할 예정이다.

그 밖에 더 선은 리오 퍼디난드의 독점 인터뷰를 보도했다. 잉글랜드의 유로 2012 탈락이 주된 내용이었다. 리오는 팀동료 필 존스가 제대로 된 활약을 하지 못한 것에 실망한다고 털어놓으면서도 대니 웰백이 팀에 깊게 관여했을 때 잉글랜드 팀이 최고로 보였다고 밝혔다. “잉글랜드팀이 대니 웰백의 맨유에서의 활약을 활용하기를 원한다”

텔레그라프가 다음 축구협회 미팅에서 “겨울 휴가” 문제를 논의하게 될 것이라 보도함에 따라 겨울 휴가 이슈가 다시 표면으로 떠올랐다. 헨리 윈터 기자는 “다수의 의견과는 달리 프리미어리그는 크리스마스와 뱅크 홀리데이 경기 일정은 유지하고 싶어 하면서도 겨울 휴가에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다”고 밝혔다.

더 많은 뉴스: 블로그: 박지성에서 산소충전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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