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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Jun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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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의 타깃 듀오

데이비드 맥도넬 기자가 데일리 미러에 보도했다…

다음은 베인스와 모드리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신지 카가와를 영입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컵 재탈환을 위한 첫 번째 영입을 마쳤다. 맨유와 보루시아 도르트문드는 신지 카가와의 이적에 초기 1200만 파운드에 합의했으며, 1700만 파운드로 인상될 여지를 남겨뒀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되찾아 오기 위해 에버튼과 잉글랜드의 레프트백으로 활약중인 레이턴 베인스와 크로아티아 출신 토트넘의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를 여전히 주시하고 있다. 에당 아자르 영입에 실패한 맨유는 첼시가 아자르를 영입한 비용인 3200만 파운드의 반값 정도의 비용으로 일본 스타 카가와를 영입했다. 카가와는 도르트문드의 핵심 멤버로서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을 제치고 분데스리가와 독일 컵 더블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23세인 카가와는 좌우 양쪽과 스트라이커 후방에서 모두 플레이 할 수 있는 선수로 지난 시즌 리그 31경기에 출전해 13골을 기록했다. 카가와의 다재다능함은 퍼거슨 감독의 공격에 더 많은 유연함을 부여할 것으로 보이며, 그는 웨인 루니 바로 뒤에서 플레이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적 절차상으로 메디컬 테스트와 워크 퍼밋 발급을 남겨두고 있고 맨유는 이번 달 말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데일리 메일 역시 맨유가 레이튼 베인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에버튼은 베인스 이적에 대해 맨유와의 접촉은 없었다고 밝혔다. 나폴리 역시 2000만 파운드로 책정된 베인스 영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대니 웰백의 유로 2012 꿈이 많은 곳에 보도됐다. 웰백은 퍼거슨 감독과 얘기를 나눴다면서 “잉글랜드 대표팀에 합류하기 바로 직전, 퍼거슨 감독이 내가 잉글랜드 스쿼드에 포함된 것을 축하해줬고, 그곳에 가서 평소에 하던 대로 플레이하라고 조언해줬다”고 말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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