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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June 2012 

언론 : 콜, 폴을 말하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스튜어트 매티슨 기자가 보도했다.

콜 : 맨유는 폴을 노려야한다

로버트 레반토프스키가 맨유에 합류하게 되면 맨유는 더욱 강력한 공격 옵션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 앤디 콜의 말이다. 앤디 콜은 이미 올드 트라포드에서 트레블을 달성한 주인공이다. 레반토프스키는 현재 유로 2012에서 폴란드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중이다. 그의 소속팀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지난 달 퍼거슨 감독이 직접 경기를 보고 온 팀이기도 하다. 그는 바이에른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한 경험도 있다. 이번 시즌 마이클 오언이 이탈했고 베르바토프의 이적 또한 가시적으로 보이고 있기에 맨유는 공격진 보강이 절실하다 레반토프스키는 유로 2012 개막전에서 그리스를 상대로 헤딩골을 했다. 최근 러시아와의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콜은 "그는 프리미어리그에도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공격수들이 박스 내에서 세밀한 플레이로 상대 수비 뒤를 노리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것 같다. 그런 선수가 있으면 루니와 웰백이 공간을 찾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이브닝뉴스 스튜어트 매티슨

대부분의 영국 매체들이 맨유가 크루 알렉산드라에서 닉 포웰을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또 많은 지면을 할애해 루니가 호지슨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에이스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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