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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June 2012 

언론: 캐릭, 대표팀 재고

데일리 텔레그레프의 마크 오그덴 기자가 보도했다...

캐릭, 잉글랜드 대표팀 경력을 다시 생각하다

마이클 캐릭이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를 고려하는 중이다. 현재 로이 호지슨 감독은 향후 스쿼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인 마이클 캐릭을 포함시킬 것으로 보인다. 캐릭은 애초 로이 호지슨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유로 2012 스쿼드에서 제외됐었다. 더욱이 캐릭은 올해 초 더 이상 파비우 카펠로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연관되고 싶지 않다는 뜻을 잉글랜드 축구협회에 알렸던 적이 있었다. 캐릭은 카펠로 휘하 4년 동안 7회의 A매치에 출전했고, 2년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는 기용되지 않는 스쿼드 멤버였다. 하지만 캐릭 측근에 따르면 호지슨이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캐릭이 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고 확인해주었다. 물론 캐릭은 잉글랜드축구협회에 긴급한 상황이 벌어지면 언제든지 조국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뜻을 명확히 보여주어야 하는 상황. 하지만 호지슨 감독은 프랭크 램파드 대체자로 리버풀의 조단 헨더슨을 차출하려고 계획 중이다. 22세에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던 캐릭은 최근 아킬레스건 부상 치료를 받았는데, 부상 정도가 유로 2012에 출전하지 못할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만약 그렇다면 호지슨은 그를 불러야 하는 상황이다.

더 선은 전설적인 맨유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이 클럽의 홍보대사 일원으로서 맨유에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또, 데일리 메일은 큰 돈을 지출하고 있는 첼시가 맨유 이적설이 돌고 있는 닉 파월을 데려오기 위해 뒤늦게 경쟁에 뛰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맨유가 포르투의 스트라이커 헐크의 영입에 근접했다는 보도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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