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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July 2012 

언론: 퍼거슨, 루카스 주시

퍼거슨 감독, 브라질 출신 루카스에 관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다음 영입으로 브라질 산 파울로의 루카스 모우라를 생각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19세의 루카스를 설득하기 위해 수석 스카우트 짐 롤러가 이끄는 대표단을 파견했다. 루카스는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퍼거슨 감독은 영입명단 1순위인 루카스를 데려오기 위해 3000만 파운드를 준비해 달라고 맨유 구단주 글레이저 가문을 설득하고 있다. 그가 무관에 그친 지난 시즌을 만회하고자 스쿼드 강화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맨유는 모우라를 몇 달간 지켜봤고, 미러 스포츠는 맨유가 그의 아버지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올드 트라포드에 초대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제 맨유 스카우트들은 그의 영입을 마무리 짓기 위해 브라질로 날아갔다. 산 파울로는 브라질 대표팀 멤버이기도 한 모우라를 3500만 파운드로 책정했지만, 맨유는 가격을 낮추는 방향을 물색 중이다. 모우라의 계약권이 그의 가족에게도 일부 있기 때문에 만약 그들이 올드 트라포드를 다시 방문한다면 퍼거슨 감독이 바람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그만큼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앨런 닉슨, 데일리 미러

데일리 메일 온라인은 맨유가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아스널 스트라이커 로빈 반 페르시를 영입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 보도했다. 그러나 익스프레스는 퍼거슨 감독이 뉴캐슬의 뎀바 바와 체이크 티오테를 더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더 메일은 훌 시티 감독 스티브 브루스가 벤 아모스 골키퍼의 임대를 위해 맨유와 대화 중이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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