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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Jul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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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카가와의 목표는 높다

데일리 미러의 데이비드 맥도넬이 보도했다...

박지성은 나의 동기부여 대상
카가와 신지는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성공을 이끌 동기부여 대상이라고 밝혔다. 독일 보르시아 도르트문트에서 17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맨유로 온 일본 미드필더 카가와 신지는 상하이 선화와의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맨유 데뷔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카가와가 이번 시즌 맨유에서 에너지 넘치게 골을 넣으며 차이를 만드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카가와는 여전히 자신이 박지성을 따라가려면 멀었다고 말했다. 알다시피 박지성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7년의 시간을 보낸 후 이번 여름 맨유를 떠나 QPR로 이적했다. "나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카가와가 말했다. "하지만 박지성은 아시아가 배출한 최고의 선수다. 그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그는 맨유에서 오랫동안 정기적으로 출전했다. 내가 그처럼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 늘 열심히 할 것이다. 박지성이 맨유에서 뛰는 모습은 나에게 많은 동기 부여가 됐다. 나는 정말로 많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 클럽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을 믿기 시작했다. 우리가 서로 도울 수 있고, 맨유에서 함께 뛸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가 떠나게 돼서 안타깝다. 하지만 박지성처럼 나는 매일 훈련에 집중하고 여기에서 오랫동안 머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이언 긱스가 영국 단일팀이 세네갈과 무승부를 거둔 후 언급한 것이 회자되고 있다. 맨유 베테랑은 아프리카 팀의 체격을 앞세운 축구에 대해 전혀 행복하지 않아 보였다. "필요한 것은 몸을 보호하는 것일 뿐이었다." 긱스가 말했다. "더러운 위협이 있었다. 우리 젊은 선수 몇 명은 아마도 일요일 경기를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을 것이다."


로빈 판 페르시 이적설이 계속되고 있다. 몇몇 신문들은 맨체스터 시티가 그를 영입하기 위해 뛰어들었다고 어제 보도했다. 가디언은 맨유와 유벤투스가 앞서 있고, 두 클럽은 새로운 제안을 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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