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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July 2012 

언론: 긱스의 마법의 순간

데일리 익스프레스의 존 래그 기자가 보도했다…

긱스에게 올림픽은 마법의 순간
라이언 긱스는 영국의 그 어떤 선수보다 많은 우승 경험이 있다. 하지만 어제 저녁 그는 자신의 축구 경력의 새로운 페이지를 썼다. 황혼의 나이에 캡틴을 맡은 영국 올림픽 대표팀에 전반 16분 헤딩골을 선사한 것이다. 흥미로운 전반전을 마친 영국 대표팀은 아랍 에미레이트에 동점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긱스의 골을 보물 같았다. 골을 넣은 장면이 아니라, 꾸준하고 정확한 패스가 그랬다. 이것은 긱스 축구 인생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장식될 것이다. 볼은 영국 대표팀 내에서 정확하게 움직였고 왼편에 위치했던 벨라미가 긱스에게 정확한 크로스를 날렸다. 긱스가 헤딩골을 넣는 것은 흔한 장면이 아니다. 38세 선수가 여전히 국가를 위해 뛰는 것도 흔한 일이 아니다. 이 모든 일들이 지금 영국 대표팀에서 일어나고 있다.

대부분 신문들 역시 영국 대표팀에서 보여준 긱스의 활약을 다양하게 보도했다.

그 밖에 더 선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새 버전에 실린 ‘이번 시즌 맨유는 유럽에서 더 나은 결과를 낼 것’이라는 퍼거슨 감독의 약속을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은 공식 잡지에 “우리는 그룹 스테이지를 통과할 것이다. 확신한다. 유러피언 축구는 우리에게 무척 중요하고, 우리는 가장 중요한 트로피를 얻어낼 것이다. 이 선언으로 모든 이에게 지난 시즌은 일시적인 일 뿐이었음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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