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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July 2012 

언론: 반 페르시, 맨유 행이 낫다

마틴 사무엘 기자가 데일리 메일에 보도했다…

로빈과 루니, 맨시티 위협
모든 사람들이 로빈 반 페르시가 맨체스터 시티로 갈 것이라 말하고 있다. 하지만 그가 파괴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은 분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웨인 루니와의 포워드 파트너십을 상상해보라: 넘버9의 역할도 소화해 낼 수 있는 두 명의 넘버 10은 지속적으로 포지션을 바꾸고 서로 대체하며 수비수들을 교란에 빠뜨릴 것이다. 만약 아스널이 반 페르시를 파는 것 말고는 아무런 옵션이 없다고 결정한다면, 그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시티의 화력에 맞설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아스널이 자신들은 범접할 수 없는 라이벌을 다시 한 번 창조하느냐의 문제는 전혀 다른 얘기다.

라이언 긱스가 영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 스쿼드의 캡틴으로 선정됐다는 많은 보도도 있었다. 더 미러는 영국팀명(Team GB)이 ‘긱스의 아이들(Team (of) Giggs Babes)’의 줄임말이 될 수도 있다면서 스키퍼 긱스가 어린 영국 선수들에게 지혜를 나눠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긱스에 대한 소식뿐만 아니라 그의 맨유 동료이자 올림픽 대표팀 동료인 탐 클레벌리의 코멘트도 보도됐다. 클레버리는 더 선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싶다. 하지만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다는 것은 나중에 손자에게도 얘기해 줄 수 있는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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