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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Jul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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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리오의 우승 욕심

네일 커스티스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그것은 재앙이었다. 다시 되풀이 하지 않을 것
리오 퍼디난드가 시즌 마지막 날 우승컵을 놓친 것은 재앙이었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러한 일을 되풀이 하지 않을 거라 밝혔다. 맨유는 지난 시즌 6게임을 남겨두고 승점 8점을 앞서 있었으나 결국 맨체스터 시티에 골득실차로 우승컵을 빼앗기고 말았다. 퍼디난드는 “맨시티는 잘 했다. 우승할 만한 팀이었기 때문에 그들에게서 핑계를 찾으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시즌 후반부의 그런 일이 다시 일어난다면 같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은 재앙이었다. 하지만 모든 것은 우리 탓이다. 우리는 모든 비난을 감수했고, 다른 이에게 책임을 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퍼디난드는 지난 시즌 마지막 순간 우승컵을 잃은 기억은 젊은 선수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런 일을 경험하고 싶지 않게 할 것이라 강조했다. 당시 맨시티는 QPR 을 상대로 인저리 타임에만 두 골을 작렬시키며 선더랜드를 1-0으로 제압한 맨유를 제치고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이에 퍼디난드는 “젊은 선수들은 지난 시즌으로부터 배울 것이다. 우승을 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가치 있는 경험이었다. 선수들이 많이 배웠을 거라 생각한다. 당시 선더랜드전 후 탈의실에서의 분위기는 누구든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더 미러는 맨유닷컴이 화요일 이적루머에 보도한 바 있는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5백만 파운드에 영입하고 싶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루카스 모우라 에이전트의 발언도 데일리 메일과 더 선에 보도됐다.

더 메일은 맨유가 2900백만 파운드 제안이 거절당한 후로 산 파울로에 다시 한번 오퍼를 건낼 생각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리베이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오퍼는 거절 당했고, 그들의 한계점이 도달했기 때문에 다른 오퍼를 만들지는 않을 것이다.

Round Up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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