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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July 2012 

언론: 맨유의 여름 계획

오늘 대부분 언론은 스페인의 유로 2012 우승을 집중적을 보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관련된 소식이 하나 있었다. 더 타임스는 이적 시장 스페셜을 개제하며 각 프리미어리그 클럽에 집중했다. 맨유에 관해서는 이렇게 보도됐다:

“우승컵을 되찾아 오기 위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팀에 더 많은 페이스와 활력을 불어 넣고자 할 것이다. 또 더 많은 옵션을 갖기 위해 네마냐 비디치와 대런 플래쳐가 부상과 질병에서 완벽히 회복해 돌아와주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중앙이나 와이드 공격 포지션에 능한 신지 카가와와 영입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적어도 한 명의 중앙 미드필더가 필요하다. 퍼거슨 감독은 레프트백과 스트라이커 역시 영입하고자 하고 있다. 물론 풀 돈은 있지만 한 선수에게 2500만 파운드 이상을 쓰려하지는 않을 것이다. 최고 수준의 연봉이 요구되는 것도 장애물로 남아있다. 폴 포그바가 유벤투스로 갈 거라는 루머가 계속 나오고 있고, 파비우 다 실바는 QPR 에 임대될 것이며 마이클 오웬 역시 방출됐다. 맨유는 안데리손과 박지성에 오퍼가 오면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그 밖에 많은 언론이 오늘 발표될 올림픽 스쿼드를 예상했다. 라이언 긱스와 캄 클레벌리가 포함될 거라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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