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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Jul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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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 여전히 승자

더 미러의 제레미 크로스가 보도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를 쓰러뜨리겠다고 맹세했다. "우리는 여전히 (그들을) 제압할 수 있는 팀이다." 맨시티는 이번 여름을 축제로 보냈다. 이웃 라이벌인 맨유로부터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을 시즌 막판에 골 득실차로 가로채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맨시티의 행복감을 없애버리면서 낭비할 시간이 없다. 맨유가 여전히 잉글랜드에서 승자라는 사실이 명확해졌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맨시티를 끌어내리고 왕좌를 되찾을 수 있다고 확신했다. "모든 경기를 분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골 득실차로 우승하지 못했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그런 일이 우리에게 일어난 것은 처음이다. 정말로 그 일은 우리에게 큰 일이었다. 그처럼 우승 트로피를 잃으면 누가 됐든 중요하지 않다. 침을 삼키기도 힘들다. 하지만 일단 시즌이 끝났으니 이렇게 말해야겠다. '좋아, 다시 한 번 가는 거야!', 이 클럽에는 대단한 능력이 있다. 사람들은 맨체스터 시티가 우승할 만한 팀이라고 말하지만 나는 그에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가 우승할만 한 팀이다. 우리가 그간 리그 우승컵을 놓친 후 대응한 방식이 그렇기 때문이다.

투어 인터뷰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케니 달글리시가 루이스 수아레즈의 인종차별주의를 처리한 방식으로 인해 리버풀에서 쫓겨났다고 언급한 것이 대서특필됐다. "나는 케니가 떠난 게 놀랍지 않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리버풀 구단주) 존 헨리는 분명 수아레즈 사건을 보고 적절한 방식으로 처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리오 퍼디난드가 다시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뛸 수 있을 것 같지 않다고 내다봤다. 하지만 라이언 긱스는 40대에도 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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