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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July 2012 

언론: 맨유, 무티뉴 넘본다

맨유, 무티뉴에게 2000만 파운드 질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포르투갈 미드필더 무티뉴 영입을 위해 약 2000만 파운드로 예상되는 제안을 협상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았다. 맨유는 이번 주에 현재 25세의 미드필더가 뛰고 있는 포르투에 접촉했고, 어제 첫 제안을 넣었다. 포르투는 2년 전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850만 파운드에 사들인 무티뉴를 팔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600만 파운드만큼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무티뉴를 놓고 토트넘과의 강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현재 토트넘에는 2010년 포르투에서 감독으로 있었던 안드레 빌라스-보아스가 사령탑으로 있다. 빌라스-보아스는 루카 모드리치가 화이트 하트 레인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상황인 까닭에 우선 협상 대상자로 무티뉴를 꼽고 있다.
로리 스미스, 더 타임스

더 선제키 프라이어스가 토트넘의 위시 리스트에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프라이어스가 이미 맨유를 떠났다고 주장했다. 인디펜던트는 로베르토 만치니가 로빈 판 페르시를 영입하려는 맨유를 물리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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