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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1 July 2012 

언론: QPR, 베르바토프 노린다

더 타임즈의 게리 제이콥 기자가 보도했다…

QPR, 5백만 파운드의 베르바토프 원해
지난 시즌 강등에서 아슬아슬하게 벗어난 퀸즈 파크 레인전스가 광범위한 스쿼드 개조를 하는 과정에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 오퍼를 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베르바토프의 계약을 1년 연장하는 옵션을 실행시켜 그의 계약이 내년 여름에 끝나는 만큼 그를  5백만 파운드로 책정했다. 지난 시즌 12 리그 게임 출전에 그친 베르바토프는 퍼스트팀 주전으로 뛰기 위해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고 싶다는 뜻을 피력했다. 어제 갈라타사라이는 베르바토프 영입을 포기했지만, 이번 이적시장서 이미 7명의 선수를 영입한 QPR 은 베르바토프 영입을 여전히 원하고 있다. QPR 은 또 보비 자모라와 지브릴 시세에 더할 스트라이커 자원으로 앤드류 존슨 역시 원하고 있다.

더 선은 맨유와 7년 스폰서 계약을 맺은 쉐보레가 2014/15 부터 주요 셔츠 스폰서가 될 것이라 보도했다. 리오 퍼디난드가 FA로부터 “적절하지 않은 트위터 멘션”으로 징계를 받은 사실도 광범위하게 보도했다. 퍼디난드는 8월2일 오후4시(영국 시간) 까지 징계에 대한 답변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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