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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July 2012 

언론: 나니, 맨유에 남고 싶다

네일 커스티스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나니, 거취문제 해결 노력
나니가 앞으로 2주 안에 자신의 거취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다. 2500만 파운드로 책정된 포르투갈 출신 윙어 나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신을 팔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나니 자신은 맨유에 남고 싶어 하지만 맨유가 나니와 같은 생각인지는 불확실하다. 나니 관계자들은 지난 시즌 막바지부터 나니의 재계약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해왔지만 결국 해결된 것은 없다. 선스포츠는 5월 맨유가 계약기간 2년이 남아있는 나니의 주급을 9만 파운드로 인상하기로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맨유는 주급인상을 3만~4만 파운드 사이에서 제안했는데 나니의 요구가 맨유의 제안을 넘어선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이에 나니 관계자들이 주급 인상폭을 초기 요구 때보다 낮췄음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즉시 협상 중단을 선언했다. 유로2012를 마치고 3주 휴가에 돌입한 나니는 여전히 맨유에서 어떠한 소식도 듣지 못하고 있으며 남아공과 중국을 방문하는 프리시즌 투어에도 참가하지 않을 예정이다. 그는 앞으로 2주 안에 데이비드 길 사장과 알렉스 퍼거슨 감독, 그리고 선수들이 투어에 돌입하기 전, 자신의 거취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하고 있다.

그 밖에 많은 언론들이 MUTV가 어제 보도한 퍼거슨 감독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DHL 2012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한다는 것과 폴 포그바가 유벤투스와 계약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더 미러는 “베르바토프가 퍼거슨 감독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후에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고 싶어한다. 하지만 연봉을 삭감하며 다른 곳으로 갈 준비는 안 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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