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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July 2012 

언론: 루카스 이적료 합의?

데일리 미러가 보도했다…

모우라 이적료 합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산 파울로의 브라질 스타 루카스 모우라를 영입하기 위한 이적료 2600만 파운드에 합의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글래이저 가문으로부터 영국전에 교체로 출전하기도 한 모우라 영입을 허가 받아 이제 계약 합의만 남겨놓은 상태다. 인터 밀란과 첼시 역시 루카스 영입전에 뛰어들었으나 이적료 문제로 뒤로 물러난 바 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루카스를 맨유 스쿼드에 추가하는 것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루카스는 잉글랜드에 뛰기 위해 워크 퍼밋을 받아야 하지만 그의 이적에 관련된 비용만으로도 그가 스페셜한 재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셈이다. 루카스는 가능한 빨리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브라질팀이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일정에 제약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몇몇 언론은 마이클 캐릭이 대표팀에 복귀할 거라 보도했다. 유로2012에 불참했던 캐릭은 다시 로이 호지슨 감독 체계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고려해볼만한 사항이다. 내 나이에서 뛰지 못한다면(특히 카펠로 감독 밑에서),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나의 결정이었다”

더 선은 아스널이 로빈 반 페르시의 미래에 대해 결정을 내려야 할 날이 가까워 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반 페르시는 아스널의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하지 않았고, 아스센 웽거 감독은 “그의 계약이 1년 남아있다. 우리는 그를 지키고 싶다. 하지만 클럽에 최상의 결정을 내릴 것이다. 공식적인 이적시장 마감은 8월31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내부의 데드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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