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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July 2012 

언론: 마케다 임대 계획

더 선의 필 토마스가 보도했다...

마케다, 챔피언십 클럽으로 임대
페데리코 마케다의 맨유 복귀가 잠시 잠깐 동안의 방문으로 그칠 공산이 커졌다. 또 한 번의 장기 임대를 갈 듯 하다. 20세의 이탈리아 공격수 마케다는 올드 트라포드에 있는 동안 비약적으로 발전하는데 실패했다. 3년 전 애스턴빌라전에서 역사에 기리 남을만한 데뷔전을 치렀음에도 말이다. 당시 그로 인해 맨유는 우승 타이틀을 향해 탄력을 받았다. 그 이후로 마케다는 삼프도리아와 QPR에 임대를 갔다. 그곳에서 발목 부상을 입기 전까지 두달을 지냈다. 이제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를 챔피언십 무대로 다시 보내려 한다. 퍼거슨 감독은 마케다와 미래를 논했다. 불가리아 출신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3100만 파운드에 팔려는 계획이 무산되면서-그는 잔여 계약 기간을 채우려고 준비 중이다-마케다는 맨유에서 서열상 5번째 공격수가 됐다.

모든 신문들이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한 말을 인용했다. 퍼거슨 감독은 대런 플레처가 완벽한 몸 상태를 회복하지 못했지만 클럽에서 여전히 할 역할이 있다고 말했다.

인디펜던트의 잭 고한은 카가와 신지의 자기 소개를 인상적으로 들었다고 보도했다. 그는 신문에 이렇게 적었다. "매력적이고, 재능이 있으며, 미소가 멋진 카가와는 맨유와 사랑을 나누기 시작했다." 고한은 설명했다. "카가와가 기자회견장에서 질문에 답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가 진짜 왔다는 것을 알았고, 이게 운명이었다는 것이 확실했다. 그가 말하는 것을 보면서 특별한 사람이 프리미어리그와 사랑을 나누기 시작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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