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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Jul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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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긱스: 플래쳐, 안타깝다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플래쳐, 영국 대표 됐을 수도 있었다
라이언 긱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 대런 플래쳐가 그의 경력을 뒤흔든 질병 문제만 아니었다면 영국 올림픽 대표팀에 선발됐을 수도 있었다고 밝혔다. 스튜어트 피어슨 감독이 이끄는 18명의 영국 올림픽 대표팀은 잉글랜드와 웨일즈 출신 선수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스코틀랜드 출신 선수는 한 명도 없다. 긱스와 크레이그 벨라미가 웨일즈 출신으로 올림픽 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에 대해 긱스는 지난 12월 플래쳐가 궤양성 대장염으로 전력해서 이탈해 복귀가 불투명한 상황만 맞지 않았어도 올림픽 대표팀 동료가 됐을 거라 밝혔다. “플래쳐는 맨유에 복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올림픽 대표팀에 뽑히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고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그가 훈련을 다시 시작하고 다시 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그는 재능있는 선수이고, 맨유와 스코틀랜드에 중요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가 결장 없이 정기적으로 플레이 했다면, 스튜어트 피어스 감독이 그를 선택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분명 그를 염두해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자신의 맨유 경력이 끝나가고 있음을 시사한 코멘트가 많은 곳에 보도됐다. 베르바토프는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사실, 난 맨유를 사랑한다. 하지만 경기에 뛰지 못한다면 난 유용한 선수가 되지 못할 것”이란 글을 남긴 바 있다.

베르바토프와 베베가 DHL 프리시즌 투어 스쿼드 22인에 포함됐다는 소식도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한편 박지성은 자신이 맨유에서 QPR 로 이적한 이후 한국에서 QPR 이 유명해졌다고 밝혔다.

Round Up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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