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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Jul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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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반 페르시 영입 경쟁 가속

존 크로스 기자가 더 미러에 보도했다…

유벤투스, 도전장
유벤투스가 아스널의 로빈 반 페르시의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 유벤투스의 구이세프 마로타는 반 페르시가 영입 1순위라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만약 반 페르시가 빠른 답변을 주지 않는다면 맨체스터 시티의 에딘 제코를 노리겠다고 밝혔다. 유벤투스는 아스널에 2000만 파운드 정도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으며, 반 페르시에겐 세후 주급 19만 파운드를 제시했다. 다음 달 29세가 되는 반 페르시는 아스널과의 계약 1년을 남겨두고 있고, 유벤투스에 입단할 의지를 보이고 있고, 유벤투스 역시 마로타가 반 페르시 대신 제코를 영입할 수도 있다고 발언하며 아스널을 압박하고 있다. 반 페르시는 아스널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불참했으며 맨체스터 시티보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널은 2000만 파운드에 결정을 지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유벤투스가 확실한 제안을 해올 경우 유벤투스가 맨유를 제치고 유리한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올림픽 대표팀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금메달을 향한 일정을 앞두고 있다. 탐 클레벌리는 더 미러에 올림픽이 자신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유로에 잉글랜드 대표로 출전하지 못해 실망했다. 올림픽 대표팀에서 인상적인 플레이를 하고 싶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로이 호지슨 감독이 지켜볼 것이다”

영국 대표팀 스키퍼 라이언 긱스는 더 선에 “은퇴가 가까워진 나이에 토너먼트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이 무척 흥분되고 기대된다. 유러피언 우승컵보다 올림픽 메달이 더 소중할 것”이라 밝혔다.

마지막으로, 더 텔레그라프는 맨유 소속 유로 2012 대표 선수였던 웨인 루니, 나니, 애슐리 영, 필 존스, 파트리스 에브라, 대니 웰백이 오늘 캐링턴에 복귀할 것이라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은 “목요일 훈련을 시작하는 선수들은 노르웨이, 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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