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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July 2012 

언론: 첼시 주의보

폴 브라운 기자가 데일리 스타에 보도했다…

퍼거슨: 첼시, 이적시장서 큰 돈 풀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첼시가 엄청난 돈을 쏟아 부으며 다른 라이벌들을 잠재우고 있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브라질 출신 윙어 루카스 모우라 영입을 위해 2600만 파운드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지난 시즌 무관으로 시즌을 끝냈음에도 적당한 가격에 영입한 신지 카가와와 닉 포웰이 전부다. 이와는 다르게 첼시는 이번 주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오스카를 영입하면 올 여름에만 지불한 이적료가 60만 파운드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첼시의 행보가 맨유와 다른 프리미어리그 팀에게도 큰 도전이 될 것이라 밝혔다. “첼시 구단주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로 열정을 되찾았다. 이제 첼시엔 더 큰 기대가 있다. 챔스리그 우승컵은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늘 원하던 것이었기 때문에 올 여름 그는 다시 팀에 투자를 하고 있다. 그들의 행보는 우리에겐 도전이며, 우리는 언제나 그들을 존중한다. 단지 기다리면서 얼마나 좋은 선수들을 데려왔는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더 미러는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로빈 반 페르시의 영입 문제로 수석 축구 임원인 브라이언 마우드와 언쟁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반 페르시가 맨유나 유벤투스로 이적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는 반면, 만치나 감독은 맨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인 만큼 반 페르시 영입에 성공을 거두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더 미러는 맨유가 리버 플래테의 아르헨티나 유스팀 대표 아드리안 시릴리아노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시릴리아노는 5백만 파운드에 영입 가능하다고 알려졌으며 맨시티와 파리 생 제르맹의 관심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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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첼시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