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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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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데 헤아 눈 수술

가디언의 다니엘 테일러가 보도했다...

데 헤아, 눈 수술 필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첫 시즌을 불규칙한 출전으로 메우고 있는 다비드 데 헤아. 능력 있지만 가끔 실수를 저지르는 그가 시즌 말에 레이저 수술이 필요한 시력 문제를 안고 있다. 데 헤아는 원시인 까닭에 콘텍트 렌즈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맨유는 훈련장에 정규직 검안사를 고용하고 있는데, 데 헤아에게 정상 시력 회복을 위해 치료를 받을 것을 권유했다. 현재 데 헤아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자신을 넘버 원 골키퍼로 지정할 지 말 지를 고민케 하는 실수를 줄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데 헤아는 오랜 시간 동안 안경을 착용해와서, 지난 3월 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있을 때 레이저 수술을 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태프가 그에게 최소한 1년만 더 기다리라고 말했다. 데 헤아가 안정적인 처방을 원했기 때문이다. 맨유는 지난 여름 데 헤아를 1830만 파운드에 영입할 때 이 문제를 알고 있었다. 맨유는 여전히 21세의 데 헤아가 엄청난 가치만큼 활약을 펼칠 수 있고 위대한 골키퍼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데 헤아는 6월에 레이저 치료를 위한 예약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 때는 그가 여름 휴식기를 이용할 수 있다. 또,그는 스페인 올림픽 축구 대표팀에 선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렇게 된다면 유로 2012에는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대신 이케르 카시야스, 주제 레이나, 빅토르 발데스가 나설 것이다.

인디펜던트지는 라벨 모리슨의 에이전트가 새 계약에서 주급 3만 파운드를 요구했고, 맨유측에서는 1만 2,000파운드를 제시했다고 알렸다. 신문은 또, 로마가 가장 최근에 모리슨에게 관심을 표명한 클럽이라고 전했다.

타임즈는 일요일에 열린 아스널-맨유전이 미국에 지상파에 생중계 되는 최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라고 알렸다.

Round Up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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