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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12  Round Up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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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 루니 몸 상태에 초관심

더 선의 닐 커스티스가 보도했다.

맨유 루니 회복에 진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진땀을 흘리는 중이다. 웨인 루니가 내일 FA컵 4라운드 리버풀전에 건강한 몸으로 출전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사가 됐기 때문이다. 현재 맨유의 최고 득점자인 그는 지난 일요일 아스널전에서 입은 발목 부상으로 인해 이번 주 내내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부상 망령과 싸우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으로서는 큰 타격이다. 맨유는 오늘 훈련장에서 루니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현재 퍼거슨 감독은 1군 팀 9명의 선수를 부상으로 잃었다. 나니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발목 부상을 입었는데 두 달 간 치료를 요하는 인대 부상을 당한 것으로 확인돼 공포에 떨고 있다. 필 존스는 아스널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후 괜찮을 것으로 보였지만, 어제 훈련을 소화하지 못해 의심스러운 상태다. 리오 퍼디난드 역시 부상이 의심이 되지만 정작 본인은 회복될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리버풀전에 나서려는 루니의 의지가 전국 신문에 대서 특필됐고,  상대팀 주장인 스티븐 제라드는 그라운드 위에서 평정심을 보일 것을 요청했다.(데일리 텔레그라프,가디언, 데일리 스타 외) 맨유 미드필더 안데르송파트리스 에브라가 안필드의 분위기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지원 사격에 나섰고(데일리 미러), 리버풀의 스트라이커이자 미드필더인 디르크 카윗 또한 주중 맨시티전에서 승리를 거둔 이후 맨유전에서 승리를 기록할 수 있다고 말했다.(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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