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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January 2012 

언론: 퍼디난드 아스널전 결장?

네일 애쉬튼 기자가 데일리 메일에 보도했다.

퍼디난드 부상 의심
리오 퍼디난드가 주말에 뇌진탕 증세를 보여 일요일 열릴 아스널전에 결장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퍼디난드가 아스널전에 뛰려면 클럽의 메디컬팀의 엄격한 인지능력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한다. 퍼디난드는 트위터에 지난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볼튼전 3-0승리를 기억나지 않는다고 올린 바 있다. 또 뇌진탕으로 고통 받았다고 시인했다. 이전의 FA 규칙대로라면 자동적으로 10경기 출장을 정지 받게 된다. 하지만 현재 FA는 그 규칙을 다소 완화시켰고, 퍼디난드는 의학적 검사를 받으면 된다. 퍼거슨 감독은 네마냐 비디치를 장기적인 무릎 부상으로 잃은 후로, 또 하나의 베테랑 수비수를 잃게 될까 노심초사 하고 있다.

그 밖에 텔레그라프는 “라벨 모리슨이 새로운 계약 합의에 실패에 올드 트라포드를 떠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모리슨은 퍼거슨 감독이 ‘모리슨의 요구는 비현실적’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트위터‘나는 절대로 맨유와의 계약을 거부한 적 없다’는 트윗을 올리며 반박에 나섰다.

데일리 스타와 더 미러를 포함한 많은 언론들은 지난 토요일 퍼거슨 감독이 “많은 부상자들이 돌아오고 있고, 다른 부상선수들도 복귀가 머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 (패배에) 어떠한 핑계도 댈 수 없을 것”이라 발언한 것을 다시 보도했다. 익스프레스는 크리스 스몰링의 “맨유 만큼 부상 악재에 시달린 클럽도 없을 것”이라는 발언을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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