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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January 2012 

언론: 맨유 팬들에게 당부한다

제레미 크로스 기자가 데일리 스타에 보도했다…

자제하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다가오는 주말 FA컵 리버풀전에 앞서 팬들에게 흥분하지 말아 주기를 당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토요일 안필드로 원정을 떠난다. 맨유와 리버풀은 오랜 라이벌인데다가, 특히 지난 10월 루이스 수아레즈의 인종차별 발언 이후 첫 만남이라 경기 당일 안필드의 분위기는 그 어떤 때 보다 흥분되고 적대적일 것이라 예상된다. 이에 퍼거슨 감독은 맨유와 안필드 원정길에 함께 오를 5,300명이 넘는 팬들에게 “이번 원정경기에 참여하는 팬들은 리버풀측 스태프에 협조해주었으면 한다. 그래야 미래에 펼쳐질 안필드 원정게임에서도 우리 팬들 좌석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팬들은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고, 그 결과 우리는 이번 중요한 FA컵 경기에 훨씬 많은 좌석수를 받을 수 있었다. 신사다운 팬심을 보여주어 그대들이 구매한 좌석표들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 복도와 통로등을 막지 말고, 리버풀측 안전요원의 지시와 규칙을 존중해주길 바란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 행동에 주의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 선은 챔피언십 소속 브라이튼이 마이클 오웬 영입을 위해 대담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간 오웬은 프리미어리그를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 강조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더 선은 브라튼에서는 경기를 정기적으로 뛸 수 있다는 것이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라 보도했다.

대니 웰백에 관한 많은 보도도 있었다. 인디팬던트는 대니 웰백이 유로2012에서 잉글랜드 스트라이커로 데뷔해야 한다고 보도했고, 더 선은 웰백이 몇 주 안에 맨유와 5년 연장 계약을 할 것이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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