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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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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오웬의 대표팀 꿈

존 크로스 기자가 데일리 미러에 보도했다…

오웬, 여전히 대표팀에서 뛰고 싶다
마이클 오웬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79분 만을 활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 최고 득점 기록을 세우는 것을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이자 올해 32세가 된 오웬은 보비 찰튼 경이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기록한 49골을 넘어서는 것을 꿈꾸고 있다. 하지만 향후 대표팀에서 뛸 기회가 없을 것이란 점을 시인했다. 부상과 더불어, 퍼스트팀에서 활약한 시간이 적은 것어 오웬은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입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오웬은 “내가 그 동안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세운 업적에 자부심을 느낀다. 보비 찰튼 경의 기록을 깨고 싶다”며 잉글랜드를 위해 여전히 골을 넣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하지만 오웬은 2008년부터 카펠로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그 해 유로 2008에서 탈락한 것을 계기로 본인의 대표팀 희망이 없어졌다고 보고 있다. 오웬은 “10년 간 나의 선발 출장은 자동이었다. 하지만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부임한 후, 첫 게임에 나는 벤치에 앉아 있었다. 그 후 난 스쿼드에도 들지 못했다. 카펠로만이 그 이유를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 선은 맨유가 스페인의 17세 수비수 하비 만낄로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만낄로는아틀라티코 마드리드 풀백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더 선은 또한 마메 비람 디우프가 임대 형태 아니면, 이적료 250만 파운드의 완전 이적으로 독일의 하노버로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많은 언론들이 안드레스 린데가르트가 다비드 데 헤아를 칭찬하면서도, 그가 맨유의 넘버 1이 되려면 10년을 기다려야 할 것이라 발언한 것을 보도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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