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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January 2012 

언론: 무리뉴, 퍼거슨 후임자?

매트 로튼 기자가 데일리 메일에 보도했다…

무리뉴, 퍼거슨 승인 필요할 것
퍼거슨 감독이 이번 여름 은퇴를 선언하게 된다면 유일한 후임자는 주제 무리뉴 감독일 것이다. 언론은 무리뉴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가 바로셀로나를 승점 7점 앞서고 있기는 하지만, 무리뉴는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그가 베르나베우를 떠나고 싶다는 뜻을 표현한 것만으로는 퍼거슨 감독이 은퇴 선언을 하지 않는 한 맨유측 관계자의 관심을 끌지는 않을 것이다. 맨유 실세들은 무리뉴감독에 너무 많은 논란이 따라다닌다는 우려를 표할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무리뉴 감독에 호감이 있다. 무리뉴 감독이 클럽의 성공을 이어갈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유일한 문제는 ‘언제’이다. 무리뉴는 레알 마드리드에 1~2년 더 머물 것으로 기대되고, 이는 세 번째 유러피언 컵을 들어 올릴 때까지 감독직을 더 유지하고 싶어 하는 퍼거슨 감독의 바람과도 잘 맞아 떨어진다. 최근 퍼거슨 감독은 3년 더 감독직을 유지하고 싶다고 밝힌 바도 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이 후임자로 무리뉴를 원한다면, 무리뉴가 다른 곳으로 가기 전에 먼저 은퇴를 해야 할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맨유는 무리뉴 감독의 다음 행선지가 어디가 될 것인지, 리버풀, 맨시티, 첼시, 토트넘, 아스널 등 굵직한 클럽들을 주시하고 있다.

대다수 언론이 토요일 맨유의 FA컵 리버풀전 패배를 보도했다. 인디팬던트는 맨유가 1980/81시즌 이후로 처음으로 세 개의 컵 대회에서 모두 탈락했다고 보도했다.

더 많은 뉴스: 맨유, FA컵 리버풀전 1-2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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