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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January 2012 

언론: 아자르 경고

릴: 우리에게 3500만 파운드를 지급하라, 그렇지 않다면 그냥 잊어라
프랑스리그 챔피언, 릴이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번 이적시장에서 3500만 파운드 아래로는 에당 아자르를 팔지 않을 것이라 선언했다. 첼시와 맨유는 1월 이적시장에 앞서 적절한플레이 메이커 영입을 위해 아자르를 관찰해왔다. 하지만 릴은 다음 시즌 50,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새 스타디움으로 옮길 계획이 있고, 이에 앞서 챔피언스리그도 안전하게 치르고자 하기 때문에, 최근 접근한 잉글랜드 팀들에게 그들이 제시한 최소한의 이적료를 맞춰줘야 이번 달에 아자르를 파는 것을 ‘고려’라도 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아자르는 프랑스를 떠나는 방향도 생각해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소속팀인 릴의 동의가 없으면 이적은 불가하다.
마틴 립튼, 데일리 미러

더 선은 리오 퍼디난드가 폴 스콜스에 대해 언급한 맨유닷컴 기사를 인용하면서, 스콜스가 올림픽에서 조국을 위해 뛸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스타는 맨시티 수비수 졸리온 레스콧이 “토트넘보다 맨유로부터 더 멀리 도망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밝힌 것을 보도했다.

한편, 많은 언론들은 퍼거슨 감독이 솔샤르를 맨유의 다음 감독으로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것은 퍼거슨 감독이 솔샤르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가 ‘좋은 코치’라고 말 한 것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

더 많은 뉴스: 언론: 퍼디난드, 아스널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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