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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January 2012 

언론: 맨시티, 루니 비판

리차드 태너 기자가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보도했다…

루니, 갈등 고조시켜
웨인 루니는 일요일 열린 맨시티전에서 맨유에겐 히어로가, 맨시티에겐 악당이 됐다. 루니는 맨시티를 상대로 두 골을 몰아치며 맨시티 이적설을 다시 한 번 잠재웠다. 이 상황에서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빈센트 콤파니의 퇴장에 루니가 일조했고, 80분 간 10명의 선수가 뛰어야 했던 맨시티가 결국 패배했다며 루니를 비판하고 나섰다. 만치니 감독은 콤파니가 나니에 두 발을 이용한 태클을 가한 직후, 루니가 심판의 레드카드 결정에 영향을 끼쳤다고 주장하며 억울해 했다. 만치니 감독은 “그것은 레드카드 감이 아니다. 루니가 심판에게 레드카드를 꺼내라고 말했다. 그는 심판 근처에 있었다”면서 “이제 우리는 리그 경기를 이기면 된다. 10명의 선수가 맨유와 싸운 저력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밝혔다.

예상했던 대로 오늘 많은 언론들이 맨유의 FA컵 맨시티전 승리와, 이 경기 결과로 인해 4라운드에서 맨유와 리버풀이 안필드에서 만나게 된 것을 보도했다. 또한 폴 스콜스가 맨유에 복귀해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뛰게 된 것에 대한 많은 반응도 있었다.

전 아스널 선수이자 잉글랜드 수비수 마틴 키언은 폴 스콜스의 복귀에 찬사를 보내면서 그의 복귀가 왜 맨유에 이득이 될 것인지를 설명했다. 데일리 메일에 출고한 그의 주간 칼럼에서 키언은 “맨유는 스콜스가 은퇴한 후로 마땅한 후임자를 찾지 못했다. 스콜스의 복귀가 더 쉬운 일이었다. 맨시티전 같은 큰 게임에 그가 뛰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만큼 퍼거슨 감독이 그를 믿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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