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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January 2012 

언론: 베르바토프 독일행?

독일, 베르바토프에 러브콜
독일의 빅클럽 바이에른 뮌헨과 바이엘 레버쿠젠이 베르바토프 영입전에 나섰다. 베르바토프는 최근 맨유 선발출장 멤버에서 벗어나 있는 상태인지라, 맨유를 떠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스타스포츠는 바이에른의 스태프가 이번 주 베르바토프와의 대화를 위해 맨체스터를 방문했다고 보고있다. 바이에른은 이비차 올리치가 올 여름 클럽을 떠나겠다고 결심해 베르바토프를 그의 대체자원으로 영입할 것이라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베르바토프의 친정팀인 레버쿠젠 역시 베르바토프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맨유에 기록에 남을만한 금액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베르바토프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1년 계약 연장을 제시 받았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베르바토프가 남아주었으면 하고 있다. 하지만 그를 다른 구단에 팔아서 얻을 수 있는 £5m는 맨유에게도 매력적이다. 베르바토프는 두 클럽과 대화 하기 위해 어제 독일로 날라갔다고 알려졌다.

그 밖에, 전 리버풀 선수 제이미 레드냅은 데일리 메일에 출고한 칼럼에서 “대런 깁슨이 맨유를 떠나는 데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깁슨은 이제 24세이고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31개 게임을 뛰었고, 퍼스트팀에도 꽤 오랜 시간 머무르며 정예멤버가 될 수 없음을 깨달았다. 에버튼으로 이적을 결심한 것은 좋은 선택이고, 이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을 위해 열심히 해야 한다. 여러 모로 좋은 계약이다”고 밝혔다.

더 미러는 폴 스콜스가 맨시티전 복귀전에서 신었던 신발이 JJB스포츠에서 40파운드에 구입한 상품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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