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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February 2012 

언론: 우린 훌륭한 라이벌이다

벤 스미스 기자가 더 타임스에 보도했다.

가장 위대한 라이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잉글랜드 축구계가 맨유의 훌륭한 라이벌 리버풀을 반드시 찬양해야 한다면서, 맨유와 리버풀은 지금 어느 때보다 서로가 필요하다고 시인했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헤리 레드냅 감독이 차기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iPod 로 즐겨 듣는 음악이 무엇인지도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BBC 라디오 5 라이브에서 “우리와 리버풀은 라이벌”이라면서 “우리의 경쟁은 비할 데가 없다. 맨유v리버풀전은 가장 훌륭한 게임이다. 영국 역사 속에서 두 클럽 모두 성공을 거뒀다는 점에서도 서로 견줄 데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집에서도 손주들과 함께 축구경기를 보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축구 중독이라고 시인하면서, 평소 생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나는 대게 매일 밤 축구 경기를 본다”

지난 주말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없었기 때문에 오늘 언론에 맨유의 소식이 많이 등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가 트랜스퍼 블로그에 취합해 놓은 몇몇의 이적 루머들은 온라인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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