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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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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의 훌륭한 선수들

마크 어윈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퍼거슨: 긱스와 스콜스는 그저 최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밝혔다. 두 베테랑 미드필더는 노르위치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나이를 거스르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37세인 스콜스는 헤딩골로 첫 골을, 38세인 긱스는 900경기 출전을 자축하는 버저비터를 성공시켰다. 퍼거슨 감독은 “스콜스와 긱스는 맨유를 거쳐간 선수들 중 최고다. 라이언 긱스의 경력과, 노르위치전 결승골은 그가 최고라는 찬사를 듣기에 충분하다. 목요일 아약스전에 긱스를 뛰게 할 수도 있었지만, 노르위치전이 더 중요했다. 경험많은 선수들, 특히 라이언과 스콜스 같은 베테랑들이 필요한 경기였다. 그들의 경험은 앞으로 남은 기간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긴장하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 놓여있는 것에 익숙하다”고 말했다.

두 맨유 레전드에 대한 찬사는 계속 이어졌다. 데일리 메일에 칼럼을 기고한 전 리버풀 스타 제이미 레드넵은 “맨유는 지난 20년 간 리버풀보다 나은 선수들을 보유했다. 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가 그 근거다. 두 선수를 진심으로 존경한다. 둘의 나이를 합쳐 75세지만, 그 둘은 노르위치전에서 골을 기록했다. 긱스는 900번째 경기 출전이었다. 정말 환상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일리 미러는 제이미 레드냅의 아버지이자 토트넘 감독인 해리 네드넵이 아스널전 5-2패배에서 즉각 회복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주 일요일 맨유와 맞붙게 된다. 팀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드필더 스콧 파커가 아스널전 퇴장으로 맨유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돼 레드넵 감독은 “퇴장 없는 경기를 할 수 있었다”며 아쉬워했다.

웨인 루니와 탐 클레벌리는 잉글랜드와 네덜란드의 친선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의 폴 조이스 기자는 “웨인 루니의 결장으로 스튜어스 피어스에게 잉글랜드 감독으로서의 첫 번째 시련이 찾아왔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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