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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February 2012 

언론: 신비한 능력을 가진 루니

데일리 익스프레스 의 존 딜런 기자가 보도했다...

다시 태어난 루니, 밝은 미래를 약속하다

웨인 루니는 첼시전에서 놀라운 추격전을 펼쳤는데, 이 과정에서 그는 두 번의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갑작스레 모든 것이 만개되는 것 같았는데, 루니가 뛰는 모습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돌진, 에너지, 시야, 그리고 그가 분위기에 사로잡혔을 때 각을 보고 패스를 찔러 넣는 초인적인 능력. 이를 지켜보노라면 거짓말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달 초 그는 FA컵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플레이를 했다.  문제는 이 자세가 현재로서는 이따금씩 보인다는 것이다. 이번 주 잉글랜드 대표팀이 위기에 빠지자 사람들은 루니가 대표팀에서 이러한 플레이를 꾸준히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랐다. 이제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떠났으니 설정된 아젠다 위에 먼 미래를 구축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차기 감독이 만약 루니가 스템포드 브릿지에서 후반전에 보여줬던 플레이를 다시 재현할 수 있도록 적절히 도와준다면, 그 감독은 임무를 다한 것이고, 충분히 감독직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거의 모든 언론이 톰 클레벌리가 토요일 리버풀전에서 부상에서 회복해 돌아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타임즈는 필 존스와 크리스 스몰링의 경우 "위험을 감수할 것 같지 않다"고 내다봤다.

또,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게재된 라이언 긱스의 언급을 인용해, 리버풀을 꺾고 영국 축구 최고의 클럽의 자리를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긱스의 바람을 전했다.

좀 더 많은 소식: 루니가 본 산소탱크 박지성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