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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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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퍼거슨, 한센에 쓴소리

더 선이 보도했다…

한센의 공격적인 발언
퍼거슨 감독이 ‘지난 18개월 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플레이는 좋지 못했다’고 발언한 BBC 해설위원 앨런 한센을 향해 쓴소리를 내뱉었다. 또 1994/95시즌 리버풀 수비수 시절, 한센의 조롱섞인 발언인 ‘아이들을 데리고는 아무도 이길 수 없다’도 다시 끄집어 냈다. 퍼거슨과 한센은 1986년, 퍼거슨 감독이 스코틀랜드 월드컵 스쿼드 센터 백 자리에서 한센을 뺀 이후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한센의 발언으로 인해 둘의 감정골이 다시 깊어지게 됐다. 스토크전에 임하기 전 퍼거슨 감독은 프로그램 노트에 “한센이 우리 팀이 1년 반 동안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고 발언한 것을 알고 있다. 몇 년 전 ‘아이들을 데리고는 아무도 이길 수 없다’고 말한 것의 연장선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 당시 ‘아이들’이었던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데이비드 베컴, 게리 네빌의 활약상을 본다면 우리가 그의 어리석은 발언에 어떻게 대답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맨유가 스토크를 2-0으로 제압한 것은 맨체스터 시티가 에버튼에 패한 것과 같이 맞물렸고, 특히 에버튼의 결승골 주인공이 전 맨유 미드필더 대런 깁슨이었다는 것이 집중적으로 보도댔다. “대런의 날! 맨유가 거절했던 선수”(더 선) 같은 헤드라인이 있었고, 데일리 메일은 웨인 루니가 트위터에 “예스 깁슨. 사랑해”라고 남긴 것을 보도했다.

데일리 미러는 이적 시장이 막을 내렸다면서, 맨유가 이적 시장 마지막 날 라벨 모리슨을 웨스트햄에 팔면서, 프레데릭 베세리를 맨시티에서 영입한 것을 보도했다.

또한 더 미러의 칼럼니스트 올리버 홀트는 퍼거슨 감독에 “당신은 특별한 사람. 무리뉴에게 양보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Round Up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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