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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February 2012 

언론: 가르시아 영입경쟁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맨유, AC밀란과 가르시아 영입 경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벤피카의 하비 가르시아 영입을 원한다면 AC밀란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AC밀란 역시 가르시아 영입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앙 미드필더 재목을 찾고 있는 퍼거슨 감독에 가르시아가 적임자로 떠올랐고, 맨유는 1700만 파운드를 준비한 바 있다. 포르트칼 언론에 따르면 현재 밀란 역시 영입을 준비 중이다.

데일리 스타는 바젤이 스타 세르단 샤키리가 바젤전 1,2차전에서 맨유가 보여준 플레이를 비판한 내용을 보도했다: “맨유는 우리를 과소평가했다. 터널에서 느낄 있었고, 심지어 준비운동 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집중하지 않았고, 맨유가 하나로 뭉쳤는지 의심스럽다. 경기 후, 유니폼조차 교환하지 않고, 그들은 재빨리 사라졌다”. 샤키리의 날카로운 공격은 아약스전을 앞둔 맨유의 정신력을 가다듬는 계기가 됐다. 퍼거슨 감독은 유로파리그 우승을 원한다면서, 더 이상 활기 없는 플레이를 보여주지 않을 거라 강조했다.

모든 신문이 퍼거슨 감독의 기자회견 발언을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이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가 세계 최고라고 한 발언과, 스튜어트 피어스 감독에 잉글랜드v네덜란드 친선경기를 위해 맨유의 영 플레이어들을 뽑으라 제안한 것이 포함됐다. 스쿼드는 목요일 아침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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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 Up By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