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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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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February 2012 

언론: 리오, 포그바 미래의 키

맨체스터이브닝뉴스에서 보도했다…

포그바의 미래는 퍼디난드 손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폴 포그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느냐 떠나느냐의 여부는 영항력있는 베테랑 리오 퍼디난드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포그바가 팀을 떠날 것이라는 루머가 많았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리오는 클럽에 중요한 인물이다. 선수들과의 관계가 좋고, 젊은 선수들과도 잘 지낸다. 현재 그는 포그바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포그바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지만, 리오가 잘 다독일 것이다”고 말했다. 또 퍼거슨 감독은 34세가 된 퍼디난드가 자신을 변화시킨 것에 찬사를 보냈다. “33세가 되면 민첩함과 스피드, 활동성을 다소 잃게 된다. 아마도 10~15%정도 잃게 되는데 그 점이 리오에게 어려움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그래서 자신을 변화시켜야 했다. 그는 현재 요가를 하고 있다. 경기에 적응해야만 한다. 언제나 페이스가 유지 될 수는 없다. 따라서 경기를 더 잘 읽어야 하는데, 리오는 아주 잘 하고 있다. 어느 때 보다 지금 잘하고 있다. 젊은 선수들과 협력하는 것이 핵심이다. 라이언 긱스 역시 같은 경험을 했다. 긱스도 요가를 한다. 복귀한 스콜스도 활기차다. 자기 관리를 잘 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신문이 퍼거슨 감독이 어젯밤 DJ 스푸니와 가진 라디오 5 라이브 인터뷰를 보도했다. 데일리 미러는 1면에 퍼거근 감독은 절대 맨유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 보도했고,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퍼거슨 감독의 행보가 스태프들의 재계약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은 “모두가 물어본다. 선수들이나 에이전트들이 CEO 데이비드 길에게 질문하면 길은 ‘지금은 은퇴에 대한 생각이 없기 때문에 대답할 필요가 없는 질문’이라고 답한다. 우리도 모른다. 그 문제에 얘기를 나눠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위험한 게임이다. 맨유에는 경험있는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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