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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February 2012 

언론: 맨유의 더비 습격?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맨유와 맨시티가 더비의 10대 스타를 두고 다툰다
프리미어리그 최고 클럽 맨유와 맨시티가 리그 우승 타이틀 레이스 이상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 두 클럽이 더비 카운티의 재능 많은 10대 선수 윌 휴스를 노린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나서부터다. 맨시티와 맨유는 인기 폭발인 이 미드필더를 잡기 위해 재빨리 움직이고 있다. 휴스는 지난 주 포르투갈에서 열린 U-17 대회이자 그가 조국 잉글랜드를 위해 처음 치르는 대회에서 관심을 독차지했다. 덕분에 잉글랜드는 프랑스, 네덜란드, 주최국이 포함된 조에서 1위를 달렸다. 휴스의 경기력으로 인해 맨체스터에서는 이적을 둘러싼 싸움이 벌어졌다. '큰 손'인 맨체스터 클럽들은 더비가 휴스를 매각하도록 경쟁적으로 미끼를 던지고 있다. 휴스는 더비 카운티 소속으로 오직 단 한 번의 교체 출전을 했을 뿐이다. 해당 경기에서 더비는 피터보로에게 패배했다.

데일리 메일은 또한 맨유가 이번에는 바르셀로나와 전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발렌시아의 수비수 아딜 라미를 2000만 파운드에 영입하려 한다고.

이탈리아의 투토스포르트는 유벤투스가 이미 폴 포그바를 이번 여름에 영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는 지난 며칠 이탈리아 언론에 나왔던 포그바 관련 이야기도 덧붙여 게재했다.

한편, 다수의 언론이 영국 축구계에 인조 잔디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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