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February 2012 

언론: 포그바 잔류 불투명

이안 레이디맨 기자가 데일리 메일에 보도했다…

맨유, 포그바 잃을 수도
폴 포그바를 잡으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다. 맨유는 지난 몇 주간 포그바와 재계약에 대한 대화를 이끌어 왔다. 하지만 포그바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는 포그바가 유로파리그 아약스전 2차전 스쿼드에서 제외된 후, 홀로 훈련하라는 지시를 받아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포그바의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시인했다. 라이올라와 맨유 모두 지난 금요일 포그바가 퍼스트팀 트레이닝에 참여했는지, 제외됐는지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라이올라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어렵다”면서 “맨유는 포그바를 원한다. 결정하는 것은 포그바의 몫이다”고 밝혔다.

많은 언론들이 폴 스콜스의 MUTV 포스트 매치 인터뷰를 보도했다. 스콜스는 맨유가 우승 하려면 시즌 종료까지 남은 경기를 모두 이겨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루이 사하는 더 선에 두 골을 기록하고도 하프 타임 때 퍼거슨 감독의 꾸지람을 들을 사연을 털어놨다.

그 밖에, 가디언은 잉글랜드와 네덜란드의 친선경기를 집중 조명했다. 대니 테일러는 웨인 루니가 빠진 잉글랜드 대표팀은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역설하면서 “웨인 루니가 빠지면서 잉글랜드의 센터포워드가 약해졌다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밝혔다. 네덜란드전에는 대니 웰백과 첼시의 다니엘 스터리지가 출전할 예정이다.

더 많은 뉴스: 세상에서 하나뿐인 박지성 유니폼을 잡아라!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