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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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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악수할 필요 없어

마크 오그던 기자가 텔레그라프에 보도했다…

긱스, 악수 사건에 대한 생각 밝혀
라이언 긱스가 파트리스 에브라와 루이스 수아레즈의 악수 사건이 터진 이후,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이 상대방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경기 전 악수를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밝혔다. 긱스는 지난 토요일 리버풀전에서 수아레즈가 에브라의 악수를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아레즈와 악수를 나눴다. 수아레즈가 에브라의 악수를 거부한 것은 에브라에 인종차별 발언을 한 대가로 8경기 출장정지를 받았던 분노가 표출된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수아레즈는 차후 사과의 메시지를 보냈고, 맨유는 이를 받아들인 상태다. 이 사건을 두고 긱스가 선수들은 경기 시작 전이건, 끝난 후건 선수들은 악수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즌 중에만 악수가 문제되고 있다. 선수들에게 물어본다면, 악수문화를 그만 둘 수도, 혹은 이어갈 수도 있다. 악수는 단지 습관의 일부다. 그것에 익숙해져 있다. 경기 전 악수문화를 그만둔다면? 선수들은 경기가 끝나고 악수를 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FIFA.com 인터뷰가 많은 언론에 보도됐다.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유러피언 챔피언인 바로셀로나와 라 리가 선두 레알 마드리드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익스프레스는 퍼거슨 감독의 “바로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와 경쟁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그들 수준에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조만간 그것을 증명해 보일 것”이란 발언을 보도했다.

더 선은 리버풀전에서 본인의 168번째 골을 터트린 웨인 루니가 맨유의 역대 득점 1위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조 스펜스의 기록과 동률을 이루며 맨유 역대 득점자 6위에 올라선 루니는 트위터에 보비 찰튼의 249골을 따라잡을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내가 지금 맨유 역대 득점 6위에 오른 것을 봤다. 그게 사실이라면 매우 자랑스럽다. 나의 목표는 더 많은 트로피를 얻는 것이고, 역대 득점 1위가 되는 것이다. 81골을 더 넣는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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