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February 2012 

언론: 스네이더와 대화 없었다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웨슬리 스네이더가 1월 이적시장에서 퍼거슨 감독이 어떠한 움직임을 보였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수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스네이더는 당시 은퇴했던 폴 스콜스의 유력한 후임자로 지목됐었지만, 맨유가 그의 주급 25만 파운드를 감당할 수 없었다. 스네이더는 맨유와 협상을 벌인 적은 없었지만, 맨유의 관심은 이미 알고 있었다고 시인했다. “맨유와 어떠한 구체적인 연락을 취한 적은 없었다. 나도 모든 것을 보고 있다. 나는 눈이 멀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 구체적인 사항도 없다. 지금 인터밀란에서 행복하다. 현재 다른 클럽과 접촉을 취한 적은 없지만, 나는 하루 하루를 새롭게 살아가고 있다. 만약 이적시장 마지막 날에 오퍼가 왔다면, 나는 팀을 떠났을 지도 모른다. 나는 인터밀란을 고향처럼 여기고 있지만, 다음 시즌에 어느 팀에서 뛰게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많은 언론들이 최근 딜로이트 풋볼 머니 리그의 최근 소식을 보도했다. 맨유가 잉글랜드에서 1위를 차지했고, 유럽에서는 바로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뒤를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더 선은 지난 10월 당한 발목 부상을 당한 탐 클레벌리가 토요일 리버풀전에 복귀할 것이라 보도했다.

몇몇 신문들은 맨유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는 다비드 데 헤아의 발언을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고 싶다. 맨유의 최고 골키퍼가 되고 싶고, 존경을 얻고 싶다. 맨유가 역사를 쓰는데 기여하고 싶다”

더 많은 뉴스: 동영상: 리버풀 06/07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