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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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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나니 재계약 추진

더 선의 필 토마스 기자가 보도했다…

나니 4년 재계약 추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나니와 거금의 4년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주급 13만 파운드 수준이다. 지난 6개월간 1억7500만 파운드의 이윤을 낸 맨유는 돈을 풀 준비를 하고 있다. 맨유는 작년 후반기에 글레이저 가문 소유의 돈을 풀어 부채를 5억 8백만 파운드에서 4억3900만 파운드로 삭감했다. 나니는 현재 주급 9만 파운드에 2년 계약이 남아있는 상태다. 유벤투스와 AC밀란의 관심을 받기도 했지만 나니는 올드 트라포드 생활에 만족하고 있고 계약에도 문제가 없는 상태다. 2007년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1천8백만 파운드에 맨유로 이적한 나니는 잉글랜드 적응에 시간이 걸렸지만 지난 해 맨유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맨유는 나니에 팀 내 최고 수준 대우를 해줄 계획이다. 지난 11월 선스포츠는 맨유의 급여담당자가 올해 초 움직일 것이라 보도했고, 다음 주 나니의 계약을 2016년까지 연장하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될 예쩡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나니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급으로 성장해 맨유 레전드가 될 것이라 확신했다. 이번 시즌 나니는 인상적인 출발을 보여줬고, 발 부상으로 한 달 가량 결장한 후 지난 주 유로파리그 아약스전에 복귀했다. 맨유는 2011년 후반기 6개월의 재정자료를 공개해 맨체스터 시티가 현재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을 지라도 맨유가 여전한 맨체스터의 왕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1억7500만 파운드의 이윤은 2010년 같은 기간 동안의 이윤인 1850만 파운드를 웃돌며 12%의 상승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탈락은 앞으로 6개월 간의 이윤은 다소 줄어들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또 맨유가 잉글랜드의 가장 부자 클럽이기는 하지만, 스페인의 거물인 레알 마드리드와 바로셀로나에는 한참 뒤쳐지고 있다.

다른 신문들 역시 맨유의 최근 재정상황과 토마스 쿠슈차크의 왓포드 임대 소식을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의 이안 리들리는 웨인 루니가 잉글랜드의 차기 주장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Round Up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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