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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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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메시 드림

데일리 익스프레스 보도했다...

지난 밤 보비 찰턴 경이 리오넬 메시의 잔인 무도한 능력을 극찬하고,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보비 찰턴은 이 작은 천재 축구 선수를 탐내는 것은 부질 없는 짓이라는 걸 인정했다. "메시는 어느 누구에게나 대단한 능력을 보인다. 누구를 위해서라도 엄청난 플레이를 펼친다. 나는 누가 바르셀로나의 메시에게 영입의사를 밝힐지 매우 의문스럽다. 그들이 만약 메시를 영입할 수 있다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를 손에 넣는 것이다. 그는 정말 정말 뛰어난 선수다." 라우레우스 아카데미의 일원 중 한 명으로서 말문을 연 찰턴은 축구 선수로서 메시의 자질을 극찬했다. "그는 정말 작은 선수다. 난 메시의 몸무게가 얼마나 적은지 알지 못하지만 그는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주저 앉을 때 홀로 서 있을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가 터뜨린 골 일부는 정말 흥분시키는 것이었다."

더 타임즈는 아스널이 맨유가 꽉 붙들고 있는 벤피카 미드필더 하비 가르시아를 중간에 가로챌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 했다. 가르시아는 지난 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기대됐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에즈키엘 프라이어스는 맨유가 제시한 최초 계약 조건을 거절했다. 신문은 주말판 '선데이 피플 가십' 칼럼에서 처음으로 이 같은 이야기를 전했는데 여전히 똑같은 스토리를 반복하고 있다.

몇몇 언론들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일정에 변동이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웸블리에서 열릴 FA컵 결승전과 겹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다.

Round Up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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