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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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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February 2012 

언론: 긱스, 퍼거슨 감독 후임?

폴 켈소 기자가 텔레그라프에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 후임으로 긱스 지목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20년 넘게 유지해온 감독 자리를 라이언 긱스가 은퇴한 후 이어갈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긱스가 감독 경험은 부족할지라도 영국 축구에서 클럽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많은 자질을 갖췄다고 보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최근 감독들과 주요 비즈니스 관계자에게 긱스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맨유에서 가장 경력이 길고 충성스러운 긱스를 감독 후임으로 삼고자 하는 퍼거슨의 지지는 긱스가 감독 경험이 없다는 점에서 놀라움으로 다가올 것이다. 사실 퍼거슨 은퇴에 대비한 맨유 감독 후임 후보로 거론된 주제 무리뉴, 펩 과르디올라, 데이비드 모예스, 마틴 오닐 등은 감독으로서의 경험이 풍부하다. 글래이저가는 퍼거슨 감독의 후임으로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코치들을 모색할 가능성이 크다. 긱스는 아직 글래이저가의 관심 밖에 있지만, 퍼거슨 감독의 지지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몇몇 신문들이 위 내용을 보도했고, 퍼거슨 감독이 암스트레담에서 가진 아약스전 프리매치 기자회견에 관한 내용도 다수 보도됐다. 특히 파트리스 에브라에 휴식을 준 것이 집중보도 됐다. 데일리 메일은 경기에 앞서 크리스티엔 에릭센과 독점 인터뷰를 진행했다. 에릭센은 “대진이 확정되는 것을 보고 우리는 모두 피하고 싶은 팀을 만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흥분된다”고 말했다.

데일리 메일은  퍼거슨 감독이 제 2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티그레스 소속, 멕시코 U-20 포워드 알란 풀리도를 눈 여겨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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