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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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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February 2012 

언론: 스콜스 대표팀 복귀?

제이슨 버트, 헨리 윈터 기자가 데일리 텔레그라프에 보도했다…

레드넵, 스콜스 다시 부를 것
헤리 레드넵이 만약 자신이 다음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된다면 올 여름 유로피언 챔피언십 본선을 위해 폴 스콜스를 선택할 것이라 밝혔다. 뉴캐슬을 5-0으로 제압한 후 인터뷰를 가진 레드넵 감독은 카펠로 감독이 의문을 제기한 것과는 달리 램파드가 올 여름 여전히 대표팀에서 뛸 것이라 시사했다. 하지만 스콜스에 대한 발언은 더 큰 인상을 남겼다. “정직해지자. 올해 유로 2012에서 다들 폴 스콜스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그는 좋은 선수다. 누가 감독으로 있든지 그를 팀으로 데려오고 싶어할 것이다. 그를 뛰게 하고 싶을 것이다. 그는 마치 사비, 이니에스타와 같다. 그는 볼을 놓치지 않는다.” 카펠로 감독 역시 스콜스의 가치를 높게 사면서, 대표팀 감독에서 사임할 때까지 그를 대표팀에 복귀시키려 노력한 바 있다. 2010월드컵 본선 전날, 스콜스에 전화를 한 사례도 있다. 37세가 된 스콜스는 2004년 가족과 클럽의 이유를 들며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은퇴했다. 하지만 지난 달 맨유로 복귀한 후 굉장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데일리 스타의 브라이언 울러프 기자는 웨인 루니에 찬사를 보내면서, 이번 시즌 17골을 성공시키고 단 한 장의 옐로카드도 받지 않은 그가 스타일이 변한 게 아니냐 궁금증울 제시했다.

데일리 미러의 올리버 홀트 기자는 리오 퍼디난드의 플레이가 전성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며 찬사를 보냈다. 또 더 미러는 조니 에반스가 리버풀전, 터널에서 벌인 언쟁을 보도했다. “터널에서 언쟁이 있었다. 하지만 심판이 와서 냉철함을 유지하라고 말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땐 양팀 선수들 모두 좋은 정신력으로 플레이 했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뉴스: 루니 리버풀전 인터뷰

Round Up By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