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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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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데 헤아의 달라진 면모

짐 라이트 기자가 텔레그라프에 보도했다.

데 헤아, 구세주로 변신
엄청났던 게임에서 인저리 타임 2분이 흘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스콜스가 패널티 박스 바깥쪽에서 다비드 루이스를 넘어뜨렸다. 후안 마타가 맨유 선수들이 쌓은 벽을 정교하게 넘는 프리킥을 성공시킬 수 있는 기회였다. 골대 코너를 향한 마타의 프리킥은 아름다웠다. 첼시에게 결승골을 안기는 듯 했다. 하지만 맨유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엄청난 점프력을 보여주며 마타의 킥을 막아냈다. 1분 후, 데 헤아는 개리 케이힐의 슛마저 막아내며 포토제닉감 세이브를 보여줬다. 숨막히는 긴장 속에 진행된 경, 이 중 가장 많은 헤드라인을 장식할 인물은 아망도 심판 하워드 웹일 것이다. 하지만 맨유의 어린 골키퍼가 핵심 인물이었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경기에서 보여준 대단한 세이브 때문만은 아니다. 맨유가 3-0으로 지고 있다가 후반전 달라진 경기력을 보이며 무승부까지 끌어올린 것은 올 시즌 가장 흥분되는 순간이 아닐 수 없다. 스콜스가 매서운 겨울 날씨를 조롱하듯 반팔 차림으로 경기에 나서 경기를 지휘했지만 만약 패했다면 우승컵에서 멀어질 수도 있던 경기였다. 하지만 우승컵에 대한 욕망은 맨유의 DNA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어 그들에게 절대 포기란 없다.

일요일 열린 맨유 v 첼시의 숨막히던 일전이 대부분의 페이지를 차지했다. 인디펜던트는 “죽다가 살아났다”고 보도했고, 더 선은 “맨유의 훌륭한 컴백”이라고 보도했다. 또 미러는 맨유의 무승부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루니를 칭송하며 “진짜 루니”라는 헤드라인으로 보도했다.

많은 언론들이 루니가 극적인 무승부가 우승 레이스에 중요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 언급한 것을 보도했다.

그 밖에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몸값이 2천만 파운드로 책정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세리비아 출신 센터백 네벤 수보티치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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