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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February 2012 

언론: 스콜스 계속 뛰나

리차드 태너 기자가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보도했다…

스콜스: 1년 계약 연장할지도
폴 스콜스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한 시즌 더 뛸 수도 있다는 뜻을 시사했다. 지난 1월 은퇴에서 복귀를 선언해 강력한 인상을 남긴 스콜스는 퍼거슨 감독과 미래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지난 주, 스콜스와 가벼운 대화를 나누던 퍼거슨 감독은 37세 스콜스의 게임이 그 어느 때와 비교해도 충분히 강하다는 것을 통계로 내보였다. 데이터에는 마이클 캐릭, 라이언 긱스와 호흡을 맞추는 스콜스의 매 경기 패스 성공률이 82%에 달하고 있음이 나타났다. 스콜스 본인 역시 이 통계에 놀랐고, 맨유가 최근 긱스와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한 것처럼, 자신에게도 1년 계약 연장을 제안할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맨유는 스콜스의 결정에 압박을 가하지는 않을 것이다. 스콜스는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서 진지한 결정을 내릴 것이지만, 퍼거슨 감독은 그의 계약 연장 합의 성사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의 새미 카디라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디라는 주기적이지 않은 출전 빈도를 보이며 레알 마드리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신문은 또 퍼거슨 감독이 벤피카의 니콜라스 가이탄, 하비 가르시아에 관심이 있다고도 보도했다.

그 밖에, 데일리 미러는 첼시가 폴 포그바를 데려오기 위해 맨유와 전쟁을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맨유가 2-1로 이긴 볼튼과의 리저브 매치에서 포그바를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AC 밀란 또한 포그바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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