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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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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베르바 대표팀 복귀?

베르바토프, 불가리아 대표팀 복귀 가능성 제기
인디펜던트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대표팀 은퇴를 번복하고, 불가리아 대표팀을 위해 뛸 가능성을 제기한 것을 보도했다. 베르바토프는 어제 글로불과 맨유와 공식 파트너십이 발표된 캐링턴 기자회견장에서 “어딘 가로 돌아가려면 먼저 초대장을 받아야 한다. 내 휴대폰은 켜져 있고, 만약 초대장을 받는다면 진지하게 고려해 볼 수 있다. 아무도 나에게 연락을 취하지 않았다. 루보 페네브 코치와도 만난 적도 얘기를 나눈 적도 없다.

페네브는 데릭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베르바토프의 발언에 응답했다: “긍정적인 신호다. 이번 주 베르바토프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스케쥴을 만들었었다. 더 이상 말할 것도 없이 베르바토프가 대표팀에 복귀한 다면 나는 더 없이 기쁠 것이다.” 베르바토프는 또한 더 많은 시간 뛰기를 원한다면서도 올드 트라포드와 계약 연장에 싸인 할 것이라 밝혔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를 비롯한 여러 신문들에는 축구계에 인종차별 문제가 다시 대두될 수 있다는 사실에 유감을 표현한 알렉스 퍼거슨의 커멘트가 보도됐다. “어디서부터 그런 문제가 나오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인종차별 문제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면 우리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또 어떤 형태로든 표출되는 인종차별 문제에 단호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 최근 몇몇의 좋지 않은 사례들이 있었다. 2012년에 그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 20년 전이라면 몰라도, 모두들 많이 향상되어 왔다. 나는 그 동안 몇몇의 훌륭한 흑인 선수들을 봐 왔고, 그들 모두와 일하는 것을 즐겼다”

에드윈 반 데 사르가 네덜란드 언론 풋발 인터네셔널과 가진 인터뷰가 많은 곳에서 보도됐다. 반 데 사르는 다비드 데 헤아에게 맨유의 넘버 1이 되기 위해 압박을 극복해야만 한다고 조언했다. 데일리 미러는 맨체스터 시티가 벤피카의 니콜라스 가이탄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이튼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를 상대로 경기를 치른 이 후 맨유로의 이적설도 생긴 바 있다.

Round Up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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