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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February 2012 

언론: 린데가르트 발목 부상 심각

데일리 미러의 데이비드 앤더슨 기자가 보도했다…

린데가르트 부상 심각
안드레스 린데가르트가 4주 간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며, 역시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다비드 데 헤아가 중요한 시기의 경기들을 다 소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린데가르트는 어제 부상 당한 발목에 엑스레이 검사를 받았으며, 인대 부상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린데가르트는 첼시, 리버풀, 노르위치전에 100%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3월 4일 예정되어 있는 토트넘전 출전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린데가르트의 부상으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우승 경쟁에 향방을 가를 다가오는 빅 게임들에 데 헤아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 데 헤아 역시 월요일 훈련 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린데가르트의 부상보다는 정도가 심각하지 않아 일요일 첼시 원정에 모습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 메일은 퍼거슨 감독이 BBC와 가진 포스트 매치 인터뷰를 인용하면서 퍼거슨 감독이 폴 포그바와의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 메일은 맨유가 니스의 500만 파운드짜리 라이트 백, 디아코 포파나나 연결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포파나는 니체와 2015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더 메일은 이번에 맨유의 이적한 프레데릭 베세리의 에이전트가 “베세리는 맨시티가 어린 선수들을 소홀히 대한다고 느꼈기 때문에 맨시티를 떠났다”고 발언한 것을 보도했다. 또 데일리 스타는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들에게 다음 주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자선 경기에 다수의 퍼스트팀 선수들을 데려갈 거라 말했다고 보도했다. 자선 경기는 아스톤 빌라전을 단 4일 남겨놓고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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