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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December 2012 

언론: 엔리케즈를 원하는 위건

미러는 앨런 닉슨의 기사를 게재했다...

앙헬로 임대?
위건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칠레 출신의 스트라이커 앙헬로 엔리케즈를 긴급 임대하기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논의 중이다. 마르티네스는 -퍼거슨 감독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이 십대의 공격수를 원하며, 그를 바로 아루나 코네의 백업 요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위건의 감독은 조만간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기간 동안 코네를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에 보내주어야 하는데, 그럼 강등권 싸움 중인 이 팀은 공격수 부족에 직면하게 된다. 엔리케즈는 현재까지 맨유에서 21세 이하 경기에만 출전했으나 칠레에서는 성인 대표로 활약하고 있고, 시즌 후반기 위건을 위한 경쟁력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엔리케즈 역시 대표팀 차출이 예정되어 있다 - 다음달 열리는 남아메리카 20세 이하 대회에 출전해야 하는 것이다. 위건과 맨유가 임대 계약에서 합의하려면 엔리케즈의 대회 출전이 무산되어야 하는데, 앞으로 2주 안에는 답을 알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오늘의 챔피언스리그 대진 추첨을 앞두고 많은 기사가 쏟아졌다. 스타는 추첨식을 "대형 클럽들을 위한 D-데이"라 칭했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16강에서 만날 수도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리오넬 메시와 같은 수준이라 평했다고 보도했다.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도 없다. 두 선수는 모두 세계 최고다. 우리가 지금 목격하고 있는 사실은 메시는 이 시대의 이례적인 선수이며, 크리스티아누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둘 사이의 라이벌 관계가 그들을 괴롭힐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세계 최고가 되고 싶다는 면에서 개인적인 자존심이 있을 것이다. 최소한 크리스티아누에 대해서는 분명히 알고 있다. 그가 맨유에서 6년이나 뛰었기 때문이다."

텔레그라프는 퍼거슨 감독이 하버드 대학에서 진행한 강의를 "퍼거슨의 하버드 강의에 부드러운 장갑과 강철 주먹이 함께하다"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은 학생들에게 맨유의 감독으로 사는 것과 성공을 위한 특별한 기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