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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December 2012 

언론: 맨유, 월컷 원한다

퍼거슨 감독은 판 페르시에 이어 월컷의 영입도 고려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아스널에서 또다시 충격적인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 이번 목표물은 시오 월컷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여름 2,400만 파운드에 아스널에서 로빈 판 페르시를 빼내온 바 있다. 이제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계약 종료와 함께 아스널을 떠날 수도 있는 윙어 월컷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널이 최대 라이벌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는 맨유에 또다시 중요한 선수를 빼앗긴다면, 팬들의 분노를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 판 페르시의 이적을 허용해 팬들의 반발을 산 데 이어 월컷마저 잃는다면 엄청난 폭발력을 발휘할 수 있다. 23세의 월컷은 올 시즌을 끝으로 아스널과의 계약이 종료되며, 클럽이 75,000파운드의 주급을 제시하며 "받아들이거나 떠나라"고 통보한 이후 협상이 지지부진한 상태다.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 리버풀 모두 월컷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맨유가 마지막으로 영입전에 뛰어 들었다.

데일리 스타는 맨유가 1월 이적시장에서 8백만 파운드에 월컷을 올드 트라포드로 데려올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네마냐 비디치가 선덜랜드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를 수도 있다. 은 이와 관련해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전했다. "맨시티전에서 그를 뛰게 했다면 미친 짓이었겠지만, 선덜랜드와의 경기라면... 확실하다. 그가 돌아온다면 커다란 보너스가 될 것이다. 그는 타협을 모르는 진정한 투사다. 그는 수비하는 걸 좋아한다 - 그래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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