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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January 2013 

언론: 퍼거슨, 2년 더

선은 데이비드 페이시의 기사를 게재했다...

퍼거슨 감독이 2년 더 남겠다고 맹세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 2년을 더 생각하고 있다. -지난해 마지막 날- 71세가 된 퍼거슨은 로빈 판 페르시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맹활약에 힘입어 팀이 위건을 4-0으로 누르는 걸 지켜보았다. 그는 올여름 주제 무리뉴 또는 펩 과르디올라에게 맨유의 지휘봉을 넘겨 줄 준비가 되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퍼거슨 감독의 말을 들어보자: "나는 좀 더 머무르고 싶다. 아직 확정된 이가 없다. 맹세할 수 있다.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름들은 무척 어려운 이들이고, 축구계는 불안정한 곳이다. 잠재적으로 흥미로운 젊은 감독 중 누군가를 이야기할 수도 있다 - 그가 2년 뒤에 이곳에 있게 될까? 최고의 감독들은 언제나 수요가 많다고 생각한다. 과르디올라나 무리뉴, 데이비드 모예스를 비롯해 성공적인 감독들이 많고, 나는 그들의 계획을 알 수 없다. 그들이 2~3년 뒤에 어디에 있을지 어떻게 알겠는가."

데일리 메일은 맨유의 젊은 스트라이커 앙헬로 엔리케즈가 시즌 종료까지 임대로 합류했다는 위건 애슬레틱의 발표를 보도했다. 그는 위건 공식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내게는 환상적인 기회이다. 감독이 나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준 뒤, 진심으로 흥분되는 기분이다"고 밝혔다. "이제 열심히 노력해 팀에 자리를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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