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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1 December 2012 

언론: 71세가 된 퍼거슨

미러는 데이비드 맥도넬의 기사를 게재했다

클라크가 퍼거슨 경에게 경의를 표했다
웨스트 브롬의 스티브 클라크 감독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생일 전날 밤, 이 "무뚝뚝한 스코틀랜드인"에게 경의를 표했다. 클라크 감독은 십대 시절 퍼거슨 감독이 이끌던 세인트 미렌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바 있다. 클라크 감독은 "내가 71세까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처럼 장수하는 감독은 다신 없을 거라 주장했다. "경기의 방식이 바뀌어서 이제는 (감독의 수명이) 훨씬 짧아졌다. 그의 업적에 필적하는 건 불가능하지 않다면 아주 어려울 것이다. 그처럼 한 시대를 일구면서 오랫동안 지휘봉을 잡는 건 훨씬 더 어려울 것이다. 나는 무뚝뚝한 70대 노인들을 많이 알고 있고, 그는 전형적으로 무뚝뚝한 스코틀랜드인이다. 그는 갈망이나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았다. 나는 비슷한 나이의 바비 롭슨 경과도 일한 적이 있다. 롭슨 경은 (퍼거슨 감독만큼) 호전적이지는 않았지만 똑같았다. 결단력과 승리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다. 이런 인물들을 보는 건 대단한 일이다."

같은 신문은 맨유가 이번 주 크리스탈 팰리스의 윙어 윌프레드 자하를 영입하기 위해 8백만 파운드를 제의할 거라 보도했다. 한편 은 맨유가 내년 여름 다비드 데 헤아나니에 6천만 파운드까지 더해주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할 거라 전망했다.

그러나 데일리 스타가디언은 1월 이적시장에서 나니를 떠나 보내지 않겠다고 선언한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보도했다.

Round Up By James Tuck